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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제목
FIRO-B 리더십 교육(10/17)
등록일
2026.09.11
조회수visibility
117
내용
#FIRO-B 리더십 #대인관계 #리더십 #조직 활용
2026 / 09 / 04
FIRO-B 점수를 리더십 언어로 번역하는 마법
#FIRO-B 리더십 #대인관계 #리더십 #조직 활용
 
스타님! 최근에 FIRO-B 기본 교육을 수강한 전문가분의 사연이 도착했어요! "교육에서 관계욕구로 서로를 이해하는 게 재밌었는데, 결과를 실제 말이나 행동이랑 연결 짓는 게 어렵습니다. 뉴스레터에서 활용하는 법을 다뤄줄 수 있을까요?" 그래서 오늘의 성장레터는 FIRO-B 대인관계 전문가 스타님을 위해 준비했어요! 검사를 활용하고는 싶은데, 막상 써먹으려니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안 왔던 순간이 있었다면, 오늘은 세삼이와 함께, FIRO-B 결과를 현장의 언어로 바꿔보는 연습을 해볼까요?
 
오늘의 성장포인트
  • FIRO-B 점수를 실제 업무 상황과 리더의 모습에 연결지어볼까요?
  • 리더가 자신의 점수를 리더십 신호로 읽어내는 순간을 만들어보세요!
 
FIRO-B 결과 100% 활용하는 법!
'FIRO-B 결과를 어떻게 풀어가지?' 라는 막막함은 자연스러운 거예요. 욕구 점수를 '아는 것'과, 그 점수를 실제 상황에 '연결하는 것'은 또 다른 영역이거든요. 소속욕구·통제욕구·정서욕구의 개념을, 일상의 언어로 바꿀 수 있다면 어떨까요? 특히 팀을 이끄는 리더라면, 숫자로만 남아있던 욕구 점수가 그 순간 손에 잡히는 선명한 리더십 힌트로 다가올 수 있어요. 팀원과 소통하는 나의 모습, 피드백을 주고받는 나의 모습, 업무를 지시하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아, 그래서 내가 이렇게 행동하는구나!' 하고 이해하게 되는 거죠.
이 이미지는 AI를 사용하여 생성되었습니다.
FIRO-B 3가지 대인관계 욕구는 리더의 업무 현장에서 이런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어요.
오늘은 두 팀의 이야기를 통해 두 리더의 FIRO-B의 활용법과 리더십 개발 팁을 알려드릴게요!
FIRO-B로 리더십 디벨롭하기!
팀미팅에서 분명 업무지시를 했는데, 자리로 돌아간 팀원이 다시 찾아와서 저렇게 물을 때, 이 팀장님 입장에서는 ‘아까 다 말했는데, 왜 또 묻지?’ 싶을 수 있어요. 회의에서 분명 결론과 핵심은 다 말했으니까요. 하지만 팀원이 궁금한 건 결과보다 과정이나 배경이었을 수 있어요. 회의에서 정해진 결과는 들었는데, 그게 왜 그렇게 정해졌는지는 안 들은 상태인 거죠. 이 상태로 일을 시작하면 애매한 순간마다 멈추게 돼요. 세부 사항을 결정해야 하는데 판단할 근거가 없으니까요. 그래서 자리로 돌아갔다가 다시 찾아와 묻는 거예요.
이 경우 FIRO-B 검사지에서 확인해 볼 것은 바로 ‘소속표출욕구 점수’ 예요! 내가 얼마나 적극적으로 사람들에게 다가가 어울리고, 정보를 나누려 하는지를 나타내는 척도죠. 점수가 0~3점이면 낮은 욕구에 속해요. 이 팀장님의 경우 소속표출욕구 점수가 낮을 수 있어요.
점수가 낮다면 정보를 안 준 게 아니라, ‘이 정도면 충분하다’는 기준선 자체가 남들보다 낮은 거예요. 필요한 사람에게 필요한 만큼만 주는 게 효율적이라고 느끼는 거죠. 이는 불필요한 회의를 최소화하며, 각자 일에 집중하게 해주는 강점이 될 수 있어요. 문제는 이 기준을 팀 전체에 똑같이 적용할 때에요. 소속기대욕구가 높은 팀원은 같은 정보량을 받고도 충분하지 않다고 느꼈을 수 있거든요.
리더십 개발 팁
  1. 회의 끝나고 3줄 요약을 팀 채널에 남기기: 정해진 것 / 아직 논의 중인 것 / 보류된 것을 남겨보세요. 성향을 바꾸는 게 아니라 루틴 하나 더 얹는거죠!
  2. 지시할 때 그 일이 어디에 필요한 건지 한 줄 얹기: "이 자료 정리해 주세요" 대신 "다음 주 임원 보고에 들어갈 거라 이 자료 정리해 주세요"처럼요. 일의 위치가 보이면 팀원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져서, 되묻는 횟수 자체가 줄어들어요.
  3. 공유 대상을 정할 때 '이 사람도 알면 좋을까'를 한 번 더 보기: 꼭 필요한 사람에게 주는 건 이미 잘하고 계세요. 이외에 관련된 사람은 누구일지, 그 사람에게도 내용을 전달해볼지도 고민해보세요!
팀에 좋은 기회가 생겨서 다 같이 해보자고 했는데, 팀원이 저렇게 물어올 때, 팀장님 입장에서는 '당연히 같이 하는 거지' 싶을 수 있어요. 좋은 걸 같이 나누자는 뜻이었으니까요. 하지만 팀원이 확인하고 싶은 건 참여 여부가 아니라 자기 일의 범위일 수 있어요. 지금 맡은 일도 있는데 여기까지 내 몫인지, 아니면 팀 차원의 이야기라 이름만 올라간 건지 알아야 일정을 짤 수 있거든요. 참여 자체보다 자기 몫에 집중하는 데서 안정감을 느끼는 사람도 있고요.
이 경우에는 소속표출욕구 점수가 높은 지를 확인해 보세요. 보통 7~9점이면 높은 편으로 보는데, 홍 팀장님의 경우 소속표출욕구 점수가 높을 수 있어요. 점수가 높다면 팀원을 챙기고 함께 가려는 마음이 행동으로 잘 나오는 거예요. 실제로 정보가 고루 돌고, 새로 온 사람이 빨리 적응하고, 아무도 겉돌지 않는 팀을 만든다는 강점이 있어요. 문제는 이 기준을 팀 전체에 똑같이 적용할 때예요. 소속기대욕구가 낮은 팀원은 같은 초대를 받고도 부담으로 느꼈을 수 있거든요.
리더십 개발 팁
  1. 초대할 때 역할을 같이 말하기: "다 같이 해봅시다" 대신 "OO님은 데이터 부분만 봐주시면 돼요"처럼요. 범위가 있으면 부담이 아니라 역할이 돼요.
  2. 제안 전에 여유가 있는지, 참여 의사가 있는지 미리 물어보기: 함께하고 싶은 마음에 일단 참여부터 제안하기보다, 팀원의 여유와 참여 의사를 먼저 물어봐 주세요.
    미리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팀원은 존중받았다고 느껴요. 챙기려는 마음이 부담이 아니라 배려로 도착하는 거죠.
  3. "일단 다 같이!"를 줄이고 필요한 사람만 부르기: 전원 참여가 기본값이면 팀원은 자기 이름이 왜 올라갔는지 매번 확인해야 해요. 처음부터 대상을 좁히면 그 질문이 안 나와요.
FIRO-B 결과를 리더의 실제 업무 상황·행동과 연결 짓는 것, 생각보다 어렵지 않죠? [FIRO-B® 리더십]에서는 소속(Inclusion), 통제(Control), 정서(Affection) 세 가지 욕구를 리더십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해석하는 법을 익힐 수 있어요. 욕구 점수를 현장의 모습과 연결지으며, 리더 스스로 자신의 리더십 스타일을 발견하도록 돕는 연습을 할 수 있답니다! 단순히 점수를 해석해주는 역할이 아닌, 결과를 현장에 녹여 전달하며, 리더가 자신과 주변 팀원을 돌아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문가가 되어보세요!
Coming Soon!
FIRO-B 결과 활용하는 법 #통제욕구 #정서욕구
 
무엇을 배우는 교육일까요? FIRO-B 검사 자세히 보기
[FIRO-B® 리더십] 과정에서는 리더십 관점에서 FIRO-B 점수를 해석하고, 개인의 리더십 유형과 강/약점을 파악하는 방법을 배워요. 다양한 사례를 통해 FIRO-B 기반의 리더십 분석을 직접 연습해 볼 수 있어요.
어떻게 성장할 수 있을까요?
리더 개인의 성향을 파악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나의 욕구가 조직/팀의 성과와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고찰하여 나의 리더십 스타일을 조율해 볼 수 있어요.
어떤 이점이 있을까요?
개인 및 조직의 리더를 대상으로 FIRO-B를 통해 리더십 행동을 이해하도록 돕고, 팀 운영 및 팀원과의 관계 구축 방식 등 다양한 상황에 맞는 리더십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어요.
※기본 제공 : 교재, 점심 식사
※할인 혜택 : 동일 조직에서 2인 이상 등록 시 10% 할인
  • 일시
    2026년 10월 17일, 09:30 - 17:30(토, 7시간)
  • 장소
    (오프라인) 어세스타 서울본사, (온라인) Zoom
  • 신청자격
    FIRO-B® 기본과정 수료자(과제 통과하신 분) 중
    - 대인관계 이슈가 있는 조직의 HR 담당자, 관리자, 사내 강사
    - 대인관계, 갈등, 리더십, 팀빌딩 등의 컨설팅을 수행하는 인사·조직·경영 분야 컨설턴트
    - 가족, 친구, 조직 구성원 등과 대인관계 문제 해결을 원하시는 분
  • 비용
    22만 원
※ 기본제공 : 교재, 점심 식사
※ 할인 혜택 : 동일 조직에서 2인 이상 등록 시 1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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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성장 한 줄 리더의 첫 번째 책임은 현실을 정의하는 것이다. - 맥스 드프리(Max De Pree), 『리더십은 예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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