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 08 / 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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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에서 겉도는 '소통왕', 채용 전에 확인할 방법은 없을까요? |
| #CPI™ 인성검사#고성과자 #채용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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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님! 세삼이와 친한 박 팀장님은 작년에 신입 팀원을 채용했어요. 면접에서 만났을 때는 밝고, 질문에 막힘없이 답하고, 면접장 분위기까지 부드럽게 만들어서 자소서에 쓰여있는 대로 정말 '소통왕'이 왔다고 생각했대요. 그런데 입사 6개월쯤 지나면서 이상한 신호가 느껴졌어요. 회의에서는 누구보다 말을 많이 하는데, 정작 다른 팀과 일정을 조율하거나 의견이 부딪힐 때는 자꾸 삐걱거렸대요. 그래서 요즘 너무 혼란스럽대요. 혹시 스타님 팀도 그런 생각을 해본 적 있다면 오늘의 성장레터를 주목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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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성장포인트
- '소통을 잘한다'라는 말, 우리 조직에서는 어떤 의미인가요?
-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우리 조직만의 채용 기준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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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님에게 '소통'은 무엇인가요? |
대체로 조직에서 필요한 핵심 역량이라고 생각하면, 우리는 흔히들 소통 능력, 책임감, 성실함 같은 것들을 떠올리곤 해요. 그런데 이 단어들 사람들마다 상황마다 다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소통'만 해도 그래요. 사람들과 어울려서 교류하는 것도 소통일 수 있고,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하는 것도 소통이죠.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는 것도, 나와 다른 의견을 받아들이는 것도 소통이랍니다. 문제는 ‘소통’이라는 단어 안에 이 모든 뜻이 다 포함될 수 있어서 소통을 잘하는 사람이 이 모든 걸 잘한다고 할 수는 없다는 거예요. 분명 표현력도 좋고 말도 잘하지만 상대방의 입장은 읽기 어려워하는 사람도 있고, 남들 앞에 나서서 얘기를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갈등 상황이 생겼을 때 조율은 기가 막히게 하는 사람도 있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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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 우리는 이 '소통'의 다양한 의미를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 |
CPI로 확인하는 소통의 4가지 척도! |
| CPI 인성검사로 '소통'을 4가지 척도로 나눠서 살펴볼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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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은 시간의 면접 과정에서 대체로 지원자들에게서 드러나는 소통의 특성은 대체로 사교성이나 사회적 존재감과 관련이 있어요. 아무래도 밝고 표현력 있는 사람은 면접하는 동안 눈에 띄지만, 반대로 공감성과 관용성은 갈등 상황이나 긴 협업 과정 속에서 빛을 발해 면접에서는 보여주기 어려우니까요. |
| 그렇다면, 박 팀장님 팀에서 꾸준히 높은 성과를 내는 팀원들의 CPI 결과는 어땠을까요? 사교성은 특별히 높지 않았고, 대신 공감성과 관용성이 뚜렷하게 높았어요. 이 팀원들은 활발해서 소통을 잘한 게 아니라, 상대의 입장을 읽고 다른 의견을 받아들일 줄 알아서 소통을 잘할 수 있었던 거예요. |
| 여기서 중요한 건, 이건 박 팀장님 팀에만 해당되는 이야기라는 거예요. 만약 처음 만나는 고객을 매일 상대하고, 짧은 시간 안에 신뢰를 얻어야 하는 팀이라면 어떨까요? 이런 팀에서는 공감성과 관용성이 그렇게 두드러지는 특징이 아닐 수도 있어요. 오히려 먼저 다가가고 자기를 자연스럽게 드러낼 줄 아는 사람, 그러니까 사교성이나 사회적 존재감이 높은 인재가 팀 분위기에 더 잘 어울리고 적응도 빠르겠죠. 그 팀에서는 그게 바로 ‘소통 잘하는 사람’이니까요. 그래서 우리 조직의 답은 우리 조직의 데이터 안에서 찾을 수 있어요. |
| 실제로 요즘은 이런 흐름이 기술로도 나타나고 있어요. 어세스타에서도 조직의 성과 데이터에서 '우리만의 성공 공식'을 뽑아내고 해석까지 해주는 HR AI(PICCLE)를 만들었거든요. 박 팀장님이 해본 것도 결국 같은 일이에요. 박 팀장님처럼 검사 결과를 하나하나 비교하지 않아도, 우리 조직의 기준을 훨씬 빠르게 잡을 수 있죠. |
| 그런데 AI가 해석 결과까지 내주는 시대일수록, 오히려 그 결과를 제대로 읽고 판단하는 사람이 더욱더 중요해요. "이 사람은 관용성이 낮다"는 분석이 우리 팀에선 무슨 의미인지, 강점으로 쓸지 보완할지를 결정하는 건 결국 사람이 갖춰야 하는 역량이니까요. CPI로 사람을 제대로 읽어내는 눈을 갖고 싶다면 [CPI™ 인성검사 전문가 자격교육]으로 전문성을 키워보세요. '소통왕'을 뽑고도 혼란스러웠던 박 팀장님처럼, 데이터를 손에 쥐고도 헤매지 않으려면 지금이 그 눈을 기를 때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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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배우는 교육일까요? CPI 인성검사 자세히 보기 30개의 다양한 척도를 통해 개인의 성격 특성을 포괄적으로 해석하고 성격을 측정하는 방법을 익혀 포괄적 해석 체계를 습득할 수 있어요. 또한 CPI™가 코칭, 상담 등 개인 성장 장면과 채용, 배치, 리더십 개발 등 조직 관리 등 다양한 장면에서 어떻게 기능하는지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어요. |
어떻게 성장할 수 있을까요? 풍부한 해석 체계를 활용하여 구성원의 성향을 과학적이고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통찰력을 키울 수 있어요. 조직 내 선발, 승진, 배치 등 인사 관리의 핵심 의사결정 과정과 CPI™ 검사를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능력을 길러 실무 적용 역량을 확보할 수 있어요. |
어떤 이점이 있을까요? MMPI와 더불어 세계적으로 공인된 성격검사 도구를 활용하여 전문적인 신뢰도를 높일 수 있어요. 그리고 구성원의 채용(HRM)부터 리더십 개발(HRD)까지 인사 전반에 걸친 전략을 수립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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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2026년 10월 6-7일, 09:30-17:30(화-수, 2일, 총 14시간)
- 장소
(오프라인) 어세스타 서울본사 / (온라인) Zoom
- 대상
- 기업/기관 인사·채용·교육 담당자 및 관리자 - 코칭 분야 종사자 - 리더십 및 커리어 컨설턴트 - 상담 및 교육기관 종사자 - CPI 검사 및 활용에 관심이 있으신 분
- 비용
35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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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제공 : 교재, 점심식사 ※ 할인 혜택 : 동일 조직에서 2인 이상 등록 시 10% 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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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성장 한 줄 AI는 데이터를 정리하고 패턴을 분석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의미를 삶과 사회의 맥락에서 해석하는 일은 인간의 몫이다. - 김영헌 『생각의 반격』 중 「인간의 사고 주권 선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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