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 07 /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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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까운 관계일수록 대화가 더 어렵다고 느껴진다면? |
| #글로벌 MBTI 전문가 자격교육 #MBTI #GCP #대인관계 #마음헤아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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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님은 누군가의 말을 듣고 ‘저건 분명 이런 뜻이야’하고 바로 단정해 본 적 있으신가요? 가까운 관계일수록 우리는 상대를 잘 안다고 느끼기 쉬워요. 그래서 확인하기 전에 해석을 먼저 붙이고, 더 물어보지 않은 채 결론을 내리기도 하죠. 많은 갈등은 말 그 자체보다, 그 말에 우리가 덧붙인 해석에서 시작되어요. 상대를 이해하려던 마음이 어느 순간 상대를 규정하는 태도로 바뀌는 거예요. 그렇다면 서로를 이해하는 더 나은 방식은 무엇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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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성장포인트
- 가까운 사이일수록 더 쉽게 상처를 주고받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상대방의 마음을 읽는 것과 헤아리는 것의 차이를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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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는 것보다 헤아리는 게 중요해요! |
| 도서 「관계의 언어」 저자인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문요한은 ‘마음읽기’를 자신의 느낌이나 짐작으로 상대의 마음을 판단하는 것, ‘마음 헤아리기’를 판단을 유보한 채 상대의 마음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라고 설명했어요. 가까운 관계에서 더 쉽게 상처를 주고받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말했죠. 우리는 낯선 사람보다 익숙한 사람의 말에 더 빨리 의미를 붙이고, 상대방을 더 쉽게 단정하니까요. 예를 들어 상대방이 짧게 답했을 때, 어떤 사람은 ‘나한테 화가 났나?’라고 받아들이고, 어떤 사람은 ‘아직 생각을 정리하는 중이구나’라고 받아들여요. 같은 반응인데도 해석이 달라지죠. 마음읽기는 빠르지만 자주 틀리는 반면, 마음 헤아리기는 느리지만 관계를 훨씬 덜 다치게 해요. |
이 이미지는 AI를 사용하여 생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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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 헤아리기를 잘하는 사람의 태도! |
| 마음 헤아리기는 영국의 임상심리학자 피터 포나기의 '정신화(mentalization)' 개념에서 시작되었는데요. 사람을 이해한다는 건 상대를 빠르게 읽어내는 일이 아니라, 행동 이면의 마음에 대한 해석을 가설로 두고, 아직 다 모른다는 태도에서 출발하여 조심스럽게 확인해 가는 일이에요. 마음 헤아리기를 잘하는 사람은 다음 2가지 태도를 가지고 있어요. |
① 자신의 해석을 사실로 굳히지 않고 질문으로 바꿔요. ‘왜 저래?’ 대신 ‘나는 이렇게 느꼈는데, 실제로는 어떤 마음이었을까?’를 떠올리는 거예요. ② 상대의 감정과 욕구를 궁금해하면서도 내 마음이 어떻게 반응하고 있는지 함께 살펴요. 상대를 이해하려는 순간에도 나의 불안, 서운함, 기대 등이 해석에 섞일 수 있기 때문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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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헤아리기를 위해 MBTI를 제대로 배우는 것이 중요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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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사람들이 MBTI를 사람을 빨리 분류하고 파악하는 도구로 사용하려고 해요. 위와 같은 방식은 MBTI를 이해의 도구가 아니라, 단정을 정당화하는 도구로 쓰는 것에 가까워요. 하지만 MBTI를 제대로 배우면 오히려 반대로 가게 돼요. |
- 지금 보이는 모습이 심리적 선호에 기반한 것인지
- 익숙하지 않은 방식을 억지로 쓰고 있는 것인지
- 스트레스 등 심리적 선호 외에 다른 것이 영향을 크게 미치고 있는 상황인지
여러 가능성을 고민하며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기 때문이에요. 즉, 사람을 성격유형만으로 단정하기보다, 내가 자동으로 내렸던 해석을 잠시 멈추게 돼요. 마음을 맞히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려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아는 거죠. 가까운 관계일수록 우리는 상대를 잘 안다고 믿어서 더 빨리 해석하고, 판단해요. 하지만 관계를 지켜주는 건 빠른 해석보다 느린 관심이에요. 상대의 마음을 내가 아직 다 모를 수 있다고 인정하는 태도에서 진정한 마음 헤아리기를 시작할 수 있어요. |
| 대화를 하다보면 '이 사람은 나를 이해하려고 하네'라고 느끼기도 하고, '이 사람은 나를 판단하네'라고 느끼기도 해요. 그 차이는 상대를 바라보는 방식에서 시작될 때가 많아요. 마음을 읽는 것이 익숙한 경우와 마음을 헤아리는 것이 익숙한 경우로 나눠지는 거죠. MBTI를 제대로 배운다는 것은 성격유형으로 사람을 빠르게 분류하는 일이 아니라, 행동의 동기를 더 신중하게 보게 되는 과정이에요. 이러한 내용은 [글로벌 MBTI® 전문가 자격교육]에서 더 깊이 있게 배울 수 있어요.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심층적 해석과 실제 사례까지, 스타님의 전문성과 영향력을 확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4일간의 과정을 통해 MBTI 전문가가 되어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는 기회를 가져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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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배우는 교육일까요? MBTI 자세히 보기 MBTI®의 원출판권을 갖고 있는 The Myers-Briggs Company(구 CPP社)에서 개발한 교육과정으로, 전 세계적으로 동일한 내용을 제공해요. 다양한 장면에서 개인이나 집단을 대상으로 MBTI®를 활용하실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MBTI® 구성 원리, 신뢰도, 타당도 이해부터 검사 결과 해석 실습을 포함한 학습 활동을 통해 MBTI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어요. |
어떻게 성장할 수 있을까요? 심층적 자기 이해와 성장을 위한 상담 및 교육, 조직 구성원의 리더십 개발이나 팀 빌딩, 갈등 관리 등에 MBTI®를 활용할 때 적용 가능한 TIP을 얻어갈 수 있습니다. |
어떤 이점이 있을까요? 2013년에 업그레이드되어 출시된 MBTI Form M, Q의 검사 구매 자격을 얻을 수 있어요. 전문가로서 MBTI를 학습하고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자료도 받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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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세스타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가격 혜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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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7차] 2026년 9월 1-2일, 8-9일, 09:30 – 18:30(화-수, 4일, 총 32시간)
- 장소
- (오프라인) 어세스타 서울본사 장소안내, (온라인) Zoom
- 대상
- MBTI®를 활용한 리더십, 갈등관리, 팀 빌딩 등에 관심있는 기업/공공기관의 관리자 및 인사 담당자 및 사내 강사 - MBTI®를 활용한 심층적 자기 이해와 성장에 관심 있는 상담/교육 분야 종사자(가족, 부부, 학생, 일반 성인, 노년기 등)
- 비용
- 1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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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본 제공 : 교재 및 자료 5종, 온라인 사전 검사 2종(Form M & Q), Form M 자가채점용 검사 2부, 점심식사 포함(오프라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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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성장 한 줄 관심은 가장 희귀하고 순수한 형태의 관대함이다. - 시몬 베유 (Simone We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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