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 07 /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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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하는 커리어에서 지시하는 커리어로! |
| #STRONG커리어전문가자격교육 #직업흥미 #AI에이전트 #자기이해 #진로탐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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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님! 벌써 7월 말인데, 여름휴가 계획은 짜셨나요? 세삼이는 갑작스럽게 친구와 휴가가 정해져서, 마케터답게(?) AI한테 일정을 맡겨봤어요. 그런데 완성도가 생각보다 높아서, 한두 곳만 빼고 그대로 가기로 했어요. 재밌는 건, 그 '한두 곳을 빼는' 순간이었어요. AI가 아무리 완벽한 일정을 짜 줘도 "여긴 우리랑 안 맞아"라고 정하는 건 결국 사람의 몫이더라고요. 요즘은 여행사들도 AI 에이전트한테 일정과 견적을 맡기는 시대라는데, 그렇다면 정작 '나는 어디로 갈지' 방향을 정하는 건 대체 누구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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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성장포인트
- AI가 완벽한 여행 일정을 짜 줘도, '한두 곳을 빼는' 선택이 결국 사람의 몫인 이유는 뭘까요?
- '검색'에서 '지시'의 시대, AI에게도 흔들리지 않을 나만의 커리어 방향을 STRONG의 GOT·BIS·PSS와 함께 잡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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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에서 지시로, 문제는 방향! |
| 실제로 여행업계에서는 '방콕 50명 견적'이나 '이 예산으로 골프랑 맛집 일정 짜줘'처럼 한마디만 던지면 AI 에이전트가 항공부터 호텔과 일정을 알아서 짜주고, 사람은 마지막 검토만 한다고 해요. 업계에선 이걸 두고 '검색'에서 '지시'의 시대로 넘어왔다고 표현하더라고요. (관련 기사 보러 가기) 그런데 '지시'를 잘하려면 조건이 하나 있어요. 내가 원하는 게 또렷해야 한다는 거죠. 여행의 목적이 휴양인지 관광인지조차 모르면, 아무리 똑똑한 AI 에이전트도 엉뚱한 일정만 짜오거든요. |
이 이미지는 AI를 사용하여 생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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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리어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이 일을 왜 하고 싶어 하는지, 내 마음이 움직이는 '진짜 내재적 동기'가 먼저 서 있어야 해요. 남들의 기준에 맞춘 유능함은 AI가 가장 먼저 대체하기 쉬우니까요. STRONG 검사의 GOT(일반직업유형)는 홀랜드의 육각형 모델(RIASEC)로 내가 세상의 어떤 영역에 순수한 흥미와 탐구심을 느끼는지 큰 방향을 잡을 수 있어요. '내 흥미가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를 아는 사람만이 AI 시대에도 흔들리지 않는 커리어의 뼈대를 세울 수 있어요. |
| 좋은 지시는 선명한 '세부 흥미'에서 확인하기! |
| 여행 일정을 짤 때도, 단순히 "해외여행 코스 추천하고 계획 짜줘"보다 "300만 원 예산으로 현지인이 자주 가는 맛집 코스와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다낭 여행 코스 짜고 예약까지 해줘"가 훨씬 정확한 결과를 부르잖아요. 나에 대한 지시도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똑똑한 AI 에이전트라도 리더인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결과가 나에게 더 가치 있는지' 결정하지 못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겠죠? STRONG의 BIS(기본흥미척도)는 내가 구체적으로 어떤 활동(ex_ 글쓰기, 데이터 분석, 마케팅, 예술 등)에서 에너지를 얻고, 몰입하는지 세부 흥미로 쪼개서 보여줘요. 세부 흥미가 선명해질수록, 내가 어디서 에너지를 얻는지도 또렷해져요. |
| 기술이 채울 수 없는 인간의 영역과 무기는? |
| AI가 견적을 짜고 실행을 대신하는 시대에도, 끝내 사람의 몫으로 남는 게 있어요. 협동(Collaboration), 소통(Communication), 창의(Creativity), 비판적 사고(Critical Thinking)처럼 사람 사이에서만 피어나는 역량들, 거기에 긍휼(Compassion)과 책임의식(Commitment)까지. 아무리 기술이 발전해도 AI가 흉내 낼 수 없는 미래 인재 핵심 6C역량인데요.(관련 영상 보러 가기) |
| 그런데 이 6C를 100% 발휘하려면, 내가 어떤 환경에서 가장 편안하게 힘을 내는지부터 알아야 해요. STRONG의 PSS(개인특성척도)는 내가 선호하는 업무 환경·학습 방식·리더십 스타일·팀 지향성을 짚어줘요. 당장 직업을 바꾸지 않아도, 내 스타일에 맞게 판을 조율하는 것만으로 6C가 비로소 제대로 살아나거든요. |
AI라는 강력한 도구가 손에 쥐어진 지금, 커리어의 주도권은 온전히 나에게 넘어왔어요. 하지만 그 도구를 제대로 쓰려면, '내가 뭘 잘하고, 뭘 좋아하고, 뭘 어려워하는지'를 정확히 아는 나에 대한 메타인지가 먼저예요. STRONG의 GOT(방향)·BIS(세부 흥미)·PSS(환경)는 결국 이 메타인지를 또렷하게 높여주는 지도이고, 이걸 4W(Who, What, Why, Where) 모델로 엮으면 AI가 아무리 발전해도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커리어 플랜'이 완성돼요. 현장에서 방향을 잃고 헤매는 내담자에게 스스로 커리어를 조각할 메타인지를 길러주고 싶다면, STRONG 커리어 전문가 자격교육에서 GOT·BIS·PSS 해석과 4W 커리어 플랜을 배워보세요. 검사 결과지를 읽는 법을 넘어, 내담자의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를 구체적인 다음 걸음으로 바꿔주는 힘을 기를 수 있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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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배우는 교육일까요? STRONG 교육 소개 영상 보러 가기 [STRONG® 커리어 전문가 자격교육]에서는 STRONG® 직업흥미검사 II의 구조와 프로파일 해석법을 바탕으로, 사람의 진로와 커리어를 보다 깊이 이해하는 방법을 배워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실제 상담과 코칭에 적용하는 훈련을 하고, 더 나아가 진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는 수준의 전문성까지 키울 수 있어요. |
어떻게 성장할 수 있을까요? STRONG 검사 자세히 보기 [STRONG® 커리어 전문가 자격교육]에서는 나와 타인의 커리어를 탐색하고, 그에 맞게 계획·실행하는 방법을 터득해요. STRONG® 검사를 진로지도, 진로탐색 및 선택, 직업전환, 경력개발 등의 다양한 장면에서 활용하는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어요. |
어떤 이점이 있을까요? |
- -초급: 나의 흥미와 커리어 방향을 구조적으로 이해
- -중급: 타인의 커리어를 이해하고, 연령에 맞는 커리어 진로 상담이 가능해요. 스트롱 직업흥미검사 II(성인), 스트롱 진로탐색검사 II(중·고), 스트롱 진로발달검사(초등)에 대한 사용 자격이 주어져요.
- -심화: STRONG 검사와 MBTI 검사의 상관결과 및 해석모델을 함께 활용해 효과적인 진로 및 직업 상담이 가능해요.
- -전문가: 진로 및 직업 프로그램을 개발/지도하고 상담할 수 있는 커리어 전문가로서, 'ASSESTA 온라인심리검사센터'에서 온/오프라인으로 활용할 수 있는 STRONG® 커리어 전문가 자격이 부여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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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급과정 |
- 일시
[13차] 2026년 9월 16-17일, 09:30 – 17:30(수-목, 2일, 14시간) [14차] 2026년 10월 13-14일, 09:30 – 17:30(화-수, 2일, 14시간) [15차] 2026년 11월 3-4일, 09:30 – 17:30(화-수, 2일, 14시간)
- 장소
(오프라인) 어세스타 서울본사 장소안내, (온라인) Zoom
- 대상
- 진로지도 및 상담관련 업무 현직 교사 - 진로지도 및 상담관련 업무 종사자 - STRONG®을 활용한 진로 지도에 관심 있는 분
- 비용
22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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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급과정 |
- 일시
[6차] 2026년 8월 28-29일, 09:30 – 17:30(금-토, 2일, 14시간) [7차] 2026년 10월 27-28일, 09:30 – 17:30(화-수, 2일, 14시간)
- 장소
(오프라인) 어세스타 서울본사 장소안내, (온라인) Zoom
- 신청자격
STRONG® 초급 과정 수료자
- 비용
25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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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성장 한 줄 어느 항구로 갈지 모르는 사람에게는, 그 어떤 바람도 순풍이 아니다. - 세네카(Senec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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